안녕하세요. 수현넷입니다.

지난달 그러니까 8월 말에 Acronis TrueImage 2020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8월 20일에 출시되었다가 29일에 새로 빌드가 되었습니다. 원래 아크로니스는 매년 가을에 다음해 년도로 빌드를 새로 해서 내놓는데요. 초기에는 빌드가 자꾸 업이 됩니다. 항상 그래왔습니다.

현재 한국에 있는 법인총판에서  판매가 되긴 하는데 Acronis TrueImage 2019를 사면 무료 업그레이를  해줍니다. 아직은 초기라서 출시된지 좀 지나야 업그레이드가 지원이 되는 방식인가 봅니다. 저두 1 Copy 구매했는데 아직 업그레이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키만 등록 시켜놓은 상태입니다.

Install


가상머신에서 테스트 설치 해봤습니다.

인터넷이 연결이 되어있으면, 최신버젼을 체크해서 업데이트가 있으면 새로운 업데이트를 설치할거냐고 물어본니다. 최신 버젼이기 때문에 업데이트는 없었습니다. 설치를 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Quick Start Guide 인터넷 창으로 오픈이 되네요. 물론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이어야 나옵니다. 궁금하시면 보고 아니면 창을 닫아 주세요. 응용프로그램시작을 눌러서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를 실행합니다.

라이센스계약동의에체크를하고확인을누룹니다.

확인을 누루면 제품키를 넣으라는 화면이 나옵니다. 키가 있으신 분은 키를 넣으시고 없으신분들은 체험판 사용과 아크로니스 계정으로 로그인 하시면 됩니다. 인증 패치가 나오긴 했는데, 인증 부분은 제가 따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Backup


정상적으로 인증되었으면 아크로니스가 실행되면서 처음화면에서, 전체 이미지 백업을 할거냐고 물어봅니다. 지금은 안하고 나중에 할 예정이라 패스 합니다. 다시 표시 안함을 체크합니다.

아래는 처음 나오는 메인화면입니다. 백업을 해보겠습니다. E드라이브에 C드라이브 파티션을 드라이브 통으로 백업해 보겠습니다.

대상 선택 > 찾아보기 > 내PC > E 드라이브 선택 > 확인

아래에 파티션을그 자체로 백업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라는 문구가 경고로 나오는데 무시하면 됩니다. 아크로니스에서는 디스크 단위로 백업하는것을 권장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옵션을 눌러서 하나만 변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케줄러 등등 세부 옵션은 엄청 나게 많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이라 다 설명하긴 힘들고 제가 자주하는 옵션을 하나 선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압축률 옵션입니다. 옵션은 지금 백업을 누루기 전에 다 설정하셔야 합니다.

아래 그림처럼 옵션에 들어가서 고급 > 성능 > 압축레벨(최대),  작업순위(높음) > 기본값으로 저장 > 확인을 눌러줍니다.

이젠 옵션설정을 다 마쳤으니 “지금백업” 을 눌러서 백업을 시작합니다. 백업은 3분이 조금 안걸렸습니다. 아크로니스는 창을 닫아도 백그라운드에서 자동 백업을 합니다. 문구에 자세히 써져서 나오죠.

또한 백업이 끝난다음에는 “컴퓨터 종료”도 할수 있습니다. 복원 미디어에서는 15초인데 여기서는 30초네요.

용량을 확인해보기 위해 E드라에 가보니 파일 이름은 컴퓨터이름하고 동일하게 되어서 6.71G 입니다. 최대 압축이라서인지 용량은 꾀 많이 줄었네요.  압축전 용량이 15.7G 이니 거의 60%정도 줄었네요.

Recovery


이제 복원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복원 메뉴를 열심히 찾아봐도 안보일 겁니다. 메뉴얼을 매번 정독 하시는 분들이야 메뉴얼에서 찾으실 수 있지만 메뉴얼을 시간내서 정독한다는게 쉬운일은 아닙니다.

아래 그림처럼 바탕화면의 Acronis TrueImage 를 실행하면 도구 > 모든도구 > Acronis Startup Recovery Manager이 있습니다

또는 아래 그림처럼 시작메뉴에도 있습니다. 같은 것입니다.

Acronis Startup Recovery Manager를 실행하면 아래처럼 부팅시 F11키를 눌러서 True Image가 실행된다고 나옵니다. 활성화를 누룹니다.

활성화가 성공적으로 되었네요.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면 파티션 구성이나 디스크에 문제가 있는것입니다.UEFI 일때는다르게 표기됩니다. 이것과  관련된 사항은  다른  포스팅에서  다루겠습니다.  

이제 재부팅을 해서 F11키가 제대로 활성화 되었는지 확인 해봅니다.  정상적으로 활성화가 되면 아래 그림처럼 잘 나옵니다. 이때 F11키를 누루면 복구 이미지로 부팅이 됩니다.

복구 이미지는 리눅스 베이스이며 용량이 매우 작습니다.   화면에 윈도우로 부팅할것인지 아니면 Acronis True Image로 부팅할것인지 메뉴가 나옵니다. 우리는 복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Acronis True Image를 선택합니다.

우리가 PE에서 보면 깨끗한 화면이 아닌 한글이 좀 조잡하게 보이는 익숙한 복구 화면이 나옵니다. “복구”를 누룹니다.

복구를 선택하니 기존에 E드라이브에 백업 했던 복구 이미지가 바로 보여지네요. 이전에도 그랬지만 복구 이미지가 있으면 찾아서 다 보여줍니다. 지금은 하나만 있어서 하나만 보여지는 것입니다.   복구 파일  확장자가  바뀌였네요.  이전에는  “TIB”  였는데  지금은  “TIBX”로  바뀌였습니다.   Acronis  Backup하고 동일하네요.  11버전과  12버젼하고의 차이하고  같습니다.

복구 순서는 아래 순서대로 천천히 따라 해 보시면 될듯 합니다. 어렵진 않아요.  이전에 복구 화면에서 못보던 복구 지점 생성 시간 선택하는 화면이 하나 보입니다. 2020에서 새로 생긴것 같은데 2019 버전까지 리눅스로는 해본적이 없어서 테스트를 해보고 정확한 결과를 포스팅 하겠습니다.